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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칫솔만 바꿔도 치은염 29% 개선…프록시헬스케어 임상결과 주목
작성자 TROMATZ (ip:115.95.6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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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1-04-08 18: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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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9

칫솔만 바꿔도 치주질환 초기인 치은염을 2주 만에 30% 가까이 개선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록시헬스케어는 자체 개발한 '프록시' 칫솔의 치주질환 개선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울산대병원 치과에서 임상연구를 실시한 결과, 치은염이 확연히 개선됐다고 12일 밝혔다. 칫솔의 치은염 개선 효과가 임상결과로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풍치로 알려진 치주질환은 잇몸에 염증이 발생하는 '치은염'과 치은염이 악화돼 잇몸뼈 주변까지 염증이 번진 '치주염'으로 구분한다. 치주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은 치아에 지속적으로 형성되는 플라크(plaque, 치태)라는 세균막 때문이다.


프록시헬스케어는 칫솔이 닿지 않는 치아 구석까지 깨끗하게 치태를 제거해주는 프록시웨이브 기술을 적용한 칫솔 '프록시베이직(옛 트로마츠)'을 개발했다.


이를 검증하고자 울산대병원 치과는 지난해 10월 12일부터 12월4일까지 경증 또는 중등도 치은염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 심사위원회 승인하에 임상연구를 진행했다.


환자 40명에게 무작위로 프록시웨이브 기술을 적용한 칫솔과 적용하지 않은 칫솔을 나눠주고 연구기간 동안 제공받은 칫솔을 제외한 다른 구강위생용품은 사용하지 않도록 했다. 그리고 2주 간격으로 총 4회 내원하도록 해 치아의 모든 면과 치간, 치아 안쪽 잇몸 등 세 부위의 잇몸염증 지수를 검사했다.


프록시웨이브가 발생하지 않는 칫솔을 사용한 환자의 치태 염색 결과(왼쪽)와 프록시 칫솔 사용 후 치태염색 결과(오른쪽). 왼쪽의 경우 칫솔모가 닿지 않는 곳에 치태가 그대로 남아 치아와 잇몸의 경계면에 염색된 부분이 많이 남아 있다. 반면 오른쪽에서는 치간 치태가 확연하게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프록시헬스케어
프록시웨이브가 발생하지 않는 칫솔을 사용한 환자의 치태 염색 결과(왼쪽)와 프록시 칫솔 사용 후 치태염색 결과(오른쪽). 왼쪽의 경우 칫솔모가 닿지 않는 곳에 치태가 그대로 남아 치아와 잇몸의 경계면에 염색된 부분이 많이 남아 있다. 반면 오른쪽에서는 치간 치태가 확연하게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프록시헬스케어

그 결과 프록시 칫솔이 일반 칫솔에 비해 치간 잇몸염증 부위에서 평균 29% 높은 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든 면 잇몸염증은 21%, 치아안쪽 잇몸염증은 13% 높은 개선 효과가 있었다. 치태 제거에도 3~7% 높은 개선 효과가 나타나 등 상대적으로 치아관리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임상연구를 진행한 이지현 교수는 "이번 임상시험 결과는 양치 교육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잇몸 염증(치은염) 개선 효과가 뚜렷하게 관찰된 것"이라며 "이는 프록시 칫솔 사용으로 염증 원인인 치태가 감소한데다 생체미세전류에 의한 염증 완화 효과가 시너지를 일으킨 결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치태제거의 경우 사용기간이 늘어날수록 효과가 증폭될 것으로 기대했다.


임상시험센터장인 이태훈 울산대병원 교수는 "프록시헬스케어는 울산대병원과 연구협약을 맺은 기업"이라며 "이번 연구성과를 발판으로 향후 치주질환 개선의 임상연구를 추가적으로 진행해 치석 제거와 치주질환 개선의 과학적 증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임상연구 결과는 치주과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저널인 치주병학저널(Journal of Periodontology)에 제출할 예정이다.


한편 프록시헬스케어는 오는 14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CES 2021 'K-스타트업관'에 참여해 프록시베이직 칫솔을 전세계에 알린다.



머니투데이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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